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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0회 한국여성장애인대회 “여성장애인의 특화된 안전권 확보” 지역토론회 “여성장애인 재생산권에서 바라본 안전권”개최
작성일 : 2021-10-19 조회수 : 813
파일 1634607150_20211015_103152_1.jpg (size : 392Kb)

2021년 제20회 한국여성장애인대회 “여성장애인의 특화된 안전권 확보” 지역토론회 

“여성장애인 재생산권에서 바라본 안전권”개최



❏ (사)대구여성장애인연대(이정미 대표)가 주관하고,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지원한 2021년 제20회 한국여성장애인대회 “여성장애인의 특화된 안전권 확보”지역토론회가 지난 10월 15일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인권교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 대구여성장애인연대는 ‘2021년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의 운동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 여성장애인의 특화된 안전권 확보를 위하여 「여성장애인의 재생산권에서 바라본 안전권」을 주제로 대구지역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본 토론회에서 정영태 선임연구위원(대구여성가족재단)이 ‘여성장애인 재생산권에서 바라본 안전권’을 주제로 자치단체별 여성장애인 관련 법제도와 대구지역 여성장애인 당사자로부터 재생산과 관련된 심층면접 결과가 발표되었다. 여성장애인의 임신과 출산, 자녀 양육 전 과정에서 드러나고 있는 자기결정권 침해와 출산과 양육 정책 확대 방안 등이 주제발표를 통해 제시되었다. 

❏ 이어서, 남은주 대표(대구여성회)의 진행으로 유승화 대표(대전여성장애인연대)는 ‘여성장애인을 위한 법률 제정의 필요성’을 정차선 소장(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은 ‘폭력피해로부터 여성장애인의 안전권’을, 이정미 대표(대구여성장애인연대)는 여성장애인 일상의 안전권을 중심으로 각각 토론이 이루어졌다. 
❏ 대구여성장애인연대 이정미 대표는 “여성장애인 재생산권에서 바라본 안전권은 여성장애인에게 드러나지 않은 일상의 안전권을 함께 공유하는 과정이다”라며 “한국여성장애인대회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 토론회로써 지역의 서로 다른 여성장애인에 대한 안전권이 지역의 특수성이 고려되고, 지역 차원의 다양한 논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아울러, 대구여성장애인연대가 대구지역에서 2000년도부터 여성장애의 인권과 사회교육활동 지원, 지역 여성장애인 인권 향상, 지역 여성장애인 역량강화, 여성장애인 고용활성화 및 인력개발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온 만큼, 대  도록 지역주민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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